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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획전시 터무니없이 책 만들기: 그리고, 첫 장 펼치기’ 展
작성자전체 군포시평생학습원 등록일 2017-10-31 조회수 378
첨부파일  



터무니없이 책 만들기: 그리고, 첫 장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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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 2017. 10. 31.(화) ~ 2017. 11.17.(금)   * 아티스트 토크 2017.11.4.(토)
전시장소 : 군포시평생학습원 5층 공간‘사이’, 용호동굴미술관‘YUM’
관람시간 : Open 9:00 ~ Close 22:00(토요일 ~18:00, 일 휴관)
관련문의 : 031-390-3055




군포메이드 전시 시리즈는 군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와 지역 문화 활동을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군포메이드 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는 안양과 군포를 그린 건축가 이관직의 초대 전시로 시작하여, 두 번째 전시는 군포시평생학습원을 기반으로 장소특정적인 설치작업을 한 징울 작가, 그리고 세 번째 전시는 터무니없이 책 만들기 그리고 첫 장 넘기기를 초대하였다.


터무니없이 책 만들기 워크샵은 산본 시장 인근 한 빌딩 꼭대기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공터'의 문화예술 활동과 갤러리 터무니를 담당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엄선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 활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터무니없다"는 '근거가 없다'라는 뜻으로 책을 제작하는 모임을 매체와 교차점으로 삼아 서로가 서로의 근거가 되어주며
함께 자신을 위한 터를 만들어가는, 말 그대로 터무니없이 책을 만드는 공동체이다.

"책나라 군포"를 표방하는 도시, 군포.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책을 접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형성하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군포. 그러한 군포에서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주민이 모여 책의 소비자가 아닌 책의 창작자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제작하는 작가가 된다.



그렇게 일상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존재하는 공감, 소통 그리고 공동체의 창조성과 예술성을 일깨우는 '공터'의 '터무니없이 책 만들기'워크샵 - "예술로 놀고 문화로 꿈꾸는" 지역적 사례로 군포메이드 시리즈의 마지막 장을 마무리한다.



큐레이터 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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